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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차 첫강의 - 처방전(처방전의 이해)  
2009/02/09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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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 첫번째 강의는

처방전의 이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.
 
너무 초보적인 강의가 아닌가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기초부터 튼튼히 쌓아야 훌륭한 안경사가 될 것입니다
 
 
 
 
다음의 처방전을 보시기 바랍니다
 
처방전 1
OU : -3.00 PD : 65
이 처방전을 보면 근시와 동공거리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스며 양안이 같은 도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
 
그럼
처방전 2
OU : +3.00 PD : 65
지금 보고 있는 처방전은 처방전 1과 거의 유사하지만 "-"와 "+"의 차이로 근시가 아니라 원시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
당연히 동공간 거리도 나와 있네요
 
 
처방전 3
OU : C: -3.00, 180 PD : 65
양안에 난시가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
우리는 바로 ‘근시성 단난시’라는 것을  알았습니다
음 난시
여기서 중요한 것이 나오죠
바로 난시의 종류와 방향입니다
 
그럼
처방전 4
OU : C:+3.00,180 PD : 65
아주 조금 변했군요
이건 ‘원시성 단난시’군요
아까 처방전 1과 처방전 2를 통해 "-"와 "+"의 차이로 근시와 원시가 나뉘는 것을 알았습니다
그럼 난시에서 "-"와 "+"가 변하면 무엇이 변할까요?
"처방전 4"를 풀어보겠습니다
OU : +3.00-3.00, 90 PD : 65
원시성 단난시를 다르게 표현하니까 변한것이 있습니다
우선 축입니다
그리고 S값과 C값으로 나눠 표현했군요
 
조금 난이도를 올려볼까요?
처방전 5
OU : -2.00+1.00,180 PD : 65
S값은 ‘-‘ C값은 ‘+’로 표현했네요
이걸 다르게 표현하면
OU : -1.00-1.00,90 PD : 65
난시의 부호가 바뀌면 S값과 축이 바뀐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
간혹 C값을 ‘+’로 표현하는 처방전을 보면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
 
다른 처방전을 보죠
처방전 6
OD : -1.00
OS : -3.00 PD : 65
드디어 짝눈이 나왔네요
당연히 두께차이를 생각하시겠지만 ‘배율차이’도 무시 못합니다
 
처방전 7
OD : -1.00
OS : +1.00 PD : 65
"처방전 6"과 "처방전 7"은 양안 S값의 차가 ‘2D’로 같지만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은 같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
바로 위에서 ‘배율차이’를 말했지만 ‘프리즘영향’도 무시하지 못합니다
 
처방전 8
OU : -1.00 PD : 65 ADD : +2.00
드디어 근용처방이 나왔습니다
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?
원용PD만 적혀있습니다
근용PD는 어떻게 할까요?
꼭 근용PD를 측정하는 습관을 들이세요
 
제가 대략적으로 근시, 원시, 난시, 노안까지 설명을 했습니다
 
여러분도 많이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.